모델 김다울..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TC.

 아깝다..

 김다울. 얼마전에  스타일 티비였나? 여튼 막 채널을 돌리다가 케이블 티비에서 하는 모델들 삶을 찍어놓은 프로그램에서 보고는,

아 이여자 매력있고만,  어린나이에 열심히 부지런히 사네. 대단하다.. 멋있다! 라고 생각하던 여인네인데..

  우리나라를 드높여주던 여인네인데.. 아까운 사람이  하나 갔다.

어린나이때부터 부모님이랑 한국이랑 떨어져서 타국에서 혼자 사는게 얼마나 외로웠을까 , 자세한 사정이야 알수없지만..

 안타깝고 힘든 선택을  해버렸다. 언제나 이런소식 접할때면 드는생각은 그 용기로 그냥 살지..어떻게든..   

 여튼 많이 아깝고,안타깝고, 충격이다.

 하늘에선 걱정없이 편히쉬기를..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1116 하루종일 고생 Life

 아침부터 머리가 아프더니.. 회사도 늦게 출근하고 도저히 못일어나서..

가서 회의빠졌다고 욕 바가지로 먹고..ㅠ_ㅠ  

 아침에 밥이랑 호박전에  배추국까지 든든히먹었는데.. 먹고 다시 잤더니..[]

체했나보다-_-;  머리도 땡땡아프고, 내내 속이안좋아서.. 근데 커피만 내리4잔을 마셨다. 그것도 다방커피로 찐하게..

 나름 머리가 너무  아프고 잠이안깨서마신건데 악영향을 줬던게지...결국 집에올때까지 토할것 같은 속과 땡기는 뒷골을

 부여잡고 일해야했다.. 하루종일 춥고 머리아프고 속미식거리고 최악이었음..ㅠㅠ

 그나마 집에와서 어머니께서 목뒤  근육이랑 소화기관지쪽 마사지 해주셔서 많이 괜찮아졌음..

 역시 건강이최곤데.. 건강 챙긴다고 애쓰는거같은데 왜이리 요즘따라 잔병치례가 많은지 모르겠다..

  에고고; 정신좀 들었더니 또 일이밀려있다 한번씩 아프고나면 이래서문제야..어흙..

아프지좀말자..휴 ㅡㅡ;;;

너무추워..-_-;

 세상에.. 이번주말은 정말 제대로..잠만잤다 ..

3일째  운동도안하고; 일요일날 깨어있었던시간은 대략 4시간쯤?...

 자다깨서  블리치보고 다시자고  블리치보고 먹고 다시자고.. 무한반복..ㅡ ㅡ;

 오늘아침엔 너무추워 서 운동을 못갔다.. [핑계..ㅠㅠ]

 날씨가..미친게얌..너무추워..덜덜덜;;

 너무잤더니 머리아프다.. 음..  11시부터 한 6시간.. 자고 9시까지 깨있다가 9시부터 새벽6시까지 또 쭉...ㅡㅡ; 
 
 이거머 한 몇달 못잔거 몰아잔듯..에고 허리야 머리야 삭신이야..;ㅁ;

볼만한 전시! 기무사터에서 열리는[신호탄]전 ETC.

    오랜만에 정말 볼만한 전시를 발견했다 눈이반짝..+_+!

 경복궁 맞은편에 있는 기무사 터에서 열리는 전시.

 요즈음 맘도 허하고 미술전 보러간지도 오래돼서, 전시에 목말라 있던중에 '기무사'터에서 열리는 전시가 있다는걸 알았다.

 기무사가뭐야.. 하고 생각했더니, 일제시대때 군사기관으로 쓰였던?곳인가 보다.  

 

 이미지 출처는 네이버^_^  

 규모도 굉장히 크고, 곧 국립현대 미술관 건립예정지라고하니.. 네이버 전시소개에서 보니 재미있는 작품이  꽤 많이 보인다. 

 

   현대미술 작품들, 소재도 다양하고, 회화부터 조소, 설치작품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되어있다.  
 
 이번주 일요일 몸이 많이 안좋지 않으면 [3주째 감기로고생중..ㅠㅠ 근데이시간까지 이러고있을뿐이고..]설렁설렁 카메라 가방에넣고 기분좋은 음악 몇곡 엠피쓰리에 담아가지고.. 다녀올 예정이다. 
 
  오랜만에 많이 기대되고 두근두근대는 전시다.. 이런전시 놓치면 후회할듯..!!!

 미술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꼭 가보시고, 현대미술은 어렵고 재미없어.. 이게뭐야.. 하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가서보면 매우  재미있어 할 법한 전시다.  
 가끔 안타까운건.. 미술이 대중에게 쉽게 다가가려고 노력해도, 그 노력의 반의 반도 이루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 

 그럼.. 전시다녀와서 또 포스팅 해야지.

 

나의 하루는.. Life

 
오늘 운동은 크런치 40개 다리들기25개씩 *5셋트 //유산소 런닝 30분

 먹은것,: 닭가슴살스테이크,빼뺴로  ,사과2개, 고구마5개, 우유1개, 귤1개, 커피2잔,


6시~6시30분쯤 기상.

 6시 40~7시  헬스장 도착 
 8시 40분  헬스 끝내고 나옴~
 9시 20분까지 집에와서 샤워하고 출근준비하고, 아침먹고 정신없음@_@
 9시 반쯤 회사로 출발
 10시 회사도착  회의하고 일일일일일 삼매경.
 12시쯤 30분 정도 점심식사.. 대충 우유에고구마로 때움 거의..밥이 싫어요,귀찮아요 ;ㅅ;  

 정신없이일하고 집에오면 보통9시... 목요일은 11시구나-_- 

 밤10시쯤 씻고 옷갈아입고 책상앞에 착석..

 한시간정도 책읽고,  컴퓨터도 하고 간식도먹고, 

 11시에서 12시쯤 졸린거 꾹  참아가면서 내일 할일정리하고.. 

 밤12시 반에서 1시쯤 취침..  


 이 스케쥴로 돌고돌고돌고~ 2주하고 3,4일 정도 이스케쥴이 무한반복 되고있다. 

 이걸 체계가 잡혔다고 좋아해야할지, 아니면 지루한 쳇바퀴 같다 해야할지 모르겠다. 근데좀 많이 피곤하다..

 한 5시간 자고사나.. 주말에 몰아서 많이 잘 수 있을거같은데 나이가들었는지 몰아서 오래 자는것도 못하겠다;

 잠이안와-_-;;; 내가 잠을 못잔다는건 정말 심각한건데. 진짜 심각하게 잠이안오더라.. 
 
 나 이렇게 길들여져 가나보다..   바른생활 소녀[???] 가 되어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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