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 Life

 나이들수록 열심히 해야지. 받으니까 정말 좋긴하다

순간이지만 빛이나네 번쩍- 

 요즘 느끼는건, 나이든 여자의 외모는 돈과.. 뗄레야 뗄 수 없는 상관관계가 생긴다

 기술이 발전했고, 그 기술을 쓸려면 돈내야하고-

결론은 돈벌자로구만..

사진저장용- Life



























사진저장용 포스팅-

음 극장가기전에 Life

 요즘 경제사정이 빡빡해 힘들어하고있었는데, 또 그놈 책이 땡겨서 보려고 반디앤루니스 들어갔다가,
보고말았다 나는..슈퍼루니 였던것이다 최근3개월간 구매순수금액이 30만원이상 -_-내가 미친거지 아무리그래도
이렇겐안산거같은데?ㅡㅡ?????가계부정리 도 분명..음............음............................................... 아
괴로워돈없서 흑 당분간 굶자. ㅠ.ㅠ 책도그냥 서점가서읽자..ㅠㅠ

위대한 상인의 비밀 - 리뷰

 내 삶을 바꾸는 위대한 십계명


 '위대하다' 라는 수식어는 아무렇게나 붙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자신을 극복하고, 노력하고, 또 성취해 낸 사람에게만 붙일 수 있는 수식어라고 생각한다.  서점에서 스치듯 이 책을 보았을 때 위대한 상인? 이라는 글귀가 나를 한번 자극했고, 비밀 이라는 단어가 -이상하게 남의 비밀은 캐보고 싶어하는  나쁜 습성 때문인 걸까- 나를 또 한번 불렀다.

  이상하게 서점만 가면, 자꾸 날 가져가라고 두고가지말라고 외치는 책들이 있다. 이 책이 그랬다. 

결국 '위대한 상인의 비밀' 을 사오면서, 난 상인이 될것도 아닌데 라는 생각을 하며 지하철에서 읽기 시작했다.

 집으로오는 약 30분의 시간동안 어떻게 읽는지도 모르게 쭉 다 읽어버렸다.

 

 굳이 분류를 하자면 자기계발서이고,  어른을 위한 동화책, 그리고 탈무드적 느낌, 또 성경의 한구절 이런정도의 책이다.  작가는 이 안에서 하나의 스토리를 통해 위대한 상인이 되기위한 10가지를 전해주고 있다.

 그런데 그 10가지가, 굳이 위대한 상인이 되기 위해서 만이 아닌, 삶을 성공적으로 잘 살아가기위한 10가지 이다.

매일 이 10가지를 외치고 정말 실천할 수 있으면 어찌 위대해지지 않을까.

 주인공은 비밀이 담긴 두루마리를 받고 그 10가지를 실천하여 가난한 낙타관리인에서 위대한 상인으로 일약 변신을 한다. 지금의 삶에서 낙타지기 같은 삶을 살고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10가지를 잘 익혀서 '위대한 재탄생' 한번 꿈 꿔 볼만하다.  그 10 가지는 이것이다.

 1. 오늘부터 나는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2. 나는 사랑이 충만한 마음으로 이 날을 맞이하리라

 3. 나는 성공할 때까지 밀고 나가리라

 4. 나는 자연의 가장 위대한 기적이다

 5. 나는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가리라

 6. 이제 나는 내 감정의 지배자가 되리라

 7. 나는 웃으면서 세상을 살리라

 8. 오늘 나는 나의 가치를 수백배 증대시키리라

 9. 이제 나는 실천하리라

10. 이제부터 나는 기도하리라

 

 이 10가지 두루마리가 얽히고 얽혀 있다. 기도를 통해서 간절함과 소망을 가져야 새로운 삶을 시작할 마음이 생길것이고, 사랑이 있어야 일에 열심히 될 것이고, 추진력과 꾸준함이 있어야 무언가 이루어져 나갈것이고, 나를 사랑하고 아껴야 내 가치가 높아질것이고.. 참 잘 쓰여진 10가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위에서 굳이 분류하자면 자기계발서 라고 했는데, 여타의 자기계발서들처럼 설명적이지 않은 잔잔한 스토리를 통해 이어지는 말들이라 더 가슴에 와 닿고 더 오래 여운이 남는 듯 하다.

 

 사오고 나서 벌써 10번은 족히 넘게 읽은 듯 하다  옆에 간직해두고 매일 아침 다짐을 하고 나를 추스르기 좋은 책이다.   

 

 한가지 더 장점이라면 얇고 가벼워서 나처럼 왔다갔다 하면서 책을 잘 읽는 사람들에게 좋다..^^ 

 - 음 책에 예수님이 등장하고, 성자가 등장해서 성경의 내용과 교묘하게 연결되어있다.  혹 기독교적 색채를 꺼리는 사람이라면 고려하기를... 참고로 나는 무신론자! 신은 인간이 필요에 의해 만들어냈다 라고 믿는다. 그런데 , 성경책이나 불교 경전등의 내용은 좋아한다.  이유는.. 그냥 좋거든-ㅅ-!ㅋ


그리스인 조르바를 읽다가 Life

 어머니 추천책 으로 읽는중

 쉽게 읽히진 않는데 곳곳에 해학과 풍자가.. 그리고 삶의 지침을 은근히 비꼬아논 재밌는 책

 읽으면서 도덕적으로 느껴지는것이 많은 책이다.

 나는 그동안 얼마나 잘 살아왔는가.. 

 인생 제 2막이라고 당당히 외치고.. 나서 지금 너무 흔들리고 흩어지고 다시 희미해지고있다.

 똑같은 실수를 여러번 반복하는 습관은, 마치 병 같다.

 매일 일어나며, 새로운 다짐을 계속해도 쉽지가 않다 . 


 쉽지가 않은 것이기에, 이루어내면 더 보람있겠지. 

  뭐든지 목표까지 가는 길은 어렵고, 그것을 유지하는 것은 더 어렵다,

 새삼 다시느끼지만 꾸준히 똑같이 열심히 한다는게 가장 어렵다. 

 
 요즘의 나는 어려운 수학문제를 앞에두고 문제만 되풀이 해서 읽고있는 수험생이 된 듯한 기분이다.

 시험 끝나는 시간은 다가오고, 문제는 풀리지 않고 계속 반복해서 읽고있는데 , 공식조차 안보인다 ..


 조르바를 읽다가, 갑자기 갑자기.. 글이 쓰고싶어져서 몇 자 끄적이고 사라진다..

 5월달은 행복한 달이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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