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이 치면 비바람이 치는대로 흔들리고 ~
잘 가다가도 삐딱선 한번 타주고싶고~
생각하는건 생각대로 안 풀리고~~
이미 이제 정리하고 수습하려는건 스트레스의 차원을 넘어서서 포기수준이고..
왜이러고살지 요새...-_-
삶의 유일한 낙이었던것도 목표가 사라지니까 왜하는지 모르겟다.
목표정립을 다시 해야됄 필요성이 너무 강하게 느껴진다....
언제까지 이러고 방황할순 없는 거잖아..
비전?목표의식?사명의식? 찾는것 자체가 너무힘들다.
아 머리는 졸리고 몸은 아프고 눈은 말라가고 ...머엉...
잘 가다가도 삐딱선 한번 타주고싶고~
생각하는건 생각대로 안 풀리고~~
이미 이제 정리하고 수습하려는건 스트레스의 차원을 넘어서서 포기수준이고..
왜이러고살지 요새...-_-
삶의 유일한 낙이었던것도 목표가 사라지니까 왜하는지 모르겟다.
목표정립을 다시 해야됄 필요성이 너무 강하게 느껴진다....
언제까지 이러고 방황할순 없는 거잖아..
비전?목표의식?사명의식? 찾는것 자체가 너무힘들다.
아 머리는 졸리고 몸은 아프고 눈은 말라가고 ...머엉...




덧글
JJuN@ 2009/07/07 10:46 # 답글
술이나 먹자아아~
몽화 2009/07/07 22:19 # 답글
술 조오치~~~~~먹고죽자..ㅠ.ㅠ